크립토 베테랑 탭스콧은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약세장에서는 훌륭한 아이디어들이 만들어지고, 새로운 비즈니스가 구축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디지털테크의 권위자인 그는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약세장이 가져오는 기회에 집중하는 것을 선호한다. 지금은 약세장 속에서 나올 수 있는 기반 다지기(building)에 집중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기 가장 좋은 시기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전 약세장은 우리에게 대체불가토큰(NFT),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스테이블코인, P2E(play-to-earn) 게임 등을 가져다 주었다. 이번 약세장은 웹3 구현의 토대를 마련해줄 것이다. 또 디파이는 보다 성장할 수 있고, 새로운 인터넷 금융 시스템으로 거듭날 것이다. 약세장이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암호화폐 업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은 침착하게 계속 길을 나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