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의 유명 공매도 투자자인 레프트는 "비트코인(BTC)이 가진 유일한 효용은 사람들의 집단의식(collective consciousness)"이라며 "투자들은 다른 투자자들이 있기 때문에 매수한다"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그는 "비트코인이 1만 달러까지 하락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면서, "그래도 비트코인은 이미 대중에게 가치수단으로 인식돼 수요가 있는 한 가치를 지닐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알트코인은 유틸리티도, 가치도 없다"며 "다만 이더리움은 유틸리티가 있어 200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한국시간 14일 오후 3시 25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BTC, 시총 1위) 시세는 20,094달러, 이더리움(ETH, 시총 2위) 가격은 1,105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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