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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23일 "방향성 예측 어려워진 비트코인, 리브라 가고 백트 오다"…알트코인 하락세 지속

코리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7/2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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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23일 "방향성 예측 어려워진 비트코인, 리브라 가고 백트 오다"…알트코인 하락세 지속

코리 | 입력 : 2019/07/23 [08:34]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7월 23일 오전 8시 3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13,000원 (1.7%) 하락한 12,32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2.49% 하락한 약 10,3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63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843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5.3%이다.) 비트코인캐시는 9,700원 (2.55%) 하락한 370,8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2.52% 하락한 28,27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솔트 (15.71%) 에토스 (7.95%) 프리마스 (6.41%) 아이오티체인 (4.68%) 왁스 (3.95%) 비체인 (3.74%) 폴리매스 (3.04%) 메탈 (2.99%) 엘프 (2.48%) 플레이코인 (2.46%)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2.43%) 이더리움 클래식 (1.95%) 엔진코인 (1.9%) 위쇼토큰 (1.89%) 비에이치피캐시 (1.01%) 대시 (1%) 뉴이코노미무브먼트 (0.99%) 파워렛저 (0.95%) 쎄타토큰 (0.76%) 모네로 (0.67%) 기프토 (0.66%) 월튼체인 (0.52%) 모나코 (0.46%) 웨이브 (0.35%) 원루트네트워크 (0.25%) 미스릴 (0.22%) 애터니티 (0.2%) 디에이씨씨 (0%) 아모코인 (0%)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대시 (505,476,347,321원) 모네로 (105,359,562,908원) 비트코인 (59,917,345,323원) 리플 (14,516,672,056원) 이오스 (12,494,740,869원) 이더리움 (10,389,033,033원) 비트코인 캐시 (5,923,437,741원) 비트코인에스브이 (5,631,599,405원) 솔트 (4,344,507,211원) 라이트코인 (2,476,992,454원) 트론 (1,974,428,238원) 에토스 (1,616,579,465원) 프리마스 (1,540,699,021원) 이더리움 클래식 (1,198,551,030원) 왁스 (1,137,081,719원) 폴리매스 (1,072,514,303원) 엔진코인 (737,683,081원) 퀀텀 (634,584,514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지난 며칠간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뚜렷한 방향성 없이 타이트한 거래 범위 내에서 등락을 지속하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지난 20일 장중 11,120달러의 고점을 기록했지만 기술적으로 중요한 저항선 11,080달러 위에서 마감되지 못하고 다시 10,300달러로 후퇴했다"며 "비트코인은 좁은 범위 내에서 계속 조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단기 지표들은 여전히 약세 성향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앞으로 하루 이틀 사이 10,000달러 밑으로 내려설 가능성이 높으며 9,097달러(5월 30일 고점)가 하방향 주요 지지선이 될 것"이라면서 "다만 12,000달러 저항선을 극복하면 바이어의 피로감을 무효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은 지난 4일 동안 20일 EMA(지수이동평균선)와 50일 SMA(단순이동평균선) 사이에 갇혀 있었다. 이는 곰과 황소 모두 큰 자리를 차지하려 하지 않고 관망세 상태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하지만 이 같은 불확실성은 오래 지속될 것 같지 않고 곧, 변동성이 회복될 것"으로 예측했다. 이어 "BTC/USD 거래 쌍이 20일 EMA를 벗어나 그 상태를 지속하면 13,973.5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면서 "반면 50일 SMA 이하로 주저앉으면 9727.55달러, 9,080달러, 심지어  7,451.63달러까지 조정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독일 마이다스 터치 컨설팅(Midas Touch Consulting)의 애널리스트이며 금(金)과 비트코인 투자자인 플로리안 그루메스(Florian Grummes)는 이날 발표된 분석에서 "BTC/USD의 미래는 횡보 조정 기간이 길어지거나 아니면 7,000달러에 가까운 급격한 하락을 보이거나, 둘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을 둘러싼 최근 주요 이슈와 관련해, 코인텔레그래프는 "브느와 꾀레(Benoit Coeure) 유럽중앙은행 집행이사가 페이스북 암호화폐 리브라에 대해 사용자들의 안전을 보장할 때까지 출시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데미안 콜린스(Damian Collins) 영국 의회 하원 디지털 문화 미디어 스포츠 위원회 위원장도 리브라가 거대한 사기 위험에도 노출될 수 있다고 말하는 등 전세계 규제기관과 정치인들이 리브라 프로젝트에 대해 공격적인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고 우려하면서도 "뉴욕 증권 거래소의 모기업인 ICE 그룹 산하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백트(Bakkt)가 이날부터 사용자 테스트(user testing)를 시작하면 점차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을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한편 이날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더 블록은 글로벌 투자 은행 모건 스탠리의 유력 관계자를 인용해 "모건스탠리는 지난해 9월 이후 비트코인 관련 거래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적 준비를 이미 마무리한 상태"라며 "이론적으로 단 한 곳의 메이저 기관의 참여(관심)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날 시총 '톱10' 알트코인은 대체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은 4% 가깝게 하락하며 220달러를 하회하고 있다. 또, 시총 3위 리플(XRP)를 비롯해 라이트코인(LTC, 시총 4위), 비트코인 캐시(BCH, 시총 5위), 이오스(EOS, 시총 8위), 비트코인사토시비전(BSV, 시총 9위), 트론(TRX, 시총 10위) 등도 3~6% 가량 약세장을 연출하고 있다. 반면 바이낸스 코인(BNB, 시총 6위)는 1% 미만의 강보합세를 보이면 선전하고 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2,822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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