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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사전 판매중인 도겔리언스(DOGET)...폭락 여파 받고 있는 솔라나·크로노스 넘어설까?

강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22/11/25 [16:23]

토큰 사전 판매중인 도겔리언스(DOGET)...폭락 여파 받고 있는 솔라나·크로노스 넘어설까?

강승환 기자 | 입력 : 2022/11/25 [16:23]

 

글로벌 3위 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파산하며 모든 암호화폐 가격이 폭락했다. 특히 솔라나(SOL), 크로노스(CRO) 등이 대폭락하며 여전히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솔라나(SOL)는 폭락 이후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솔라나(SOL)는 2017년 설립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탈중앙화와 확장 가능한 앱 호스팅을 강조하고 있다. 솔라나(SOL)는 이더리움(ETH)과 같은 경쟁 블록체인보다 거래 수수료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거래를 더 빠르게 실행한다. 블록체인의 네이티브 통화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대폭락으로 타격을 받으며 가격이 크게 떨어졌지만 현재로서는 최선의 투자 선택이 아닐 수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크로노스(CRO)도 솔라나(SOL)와 마찬가지로 멜트다운 과정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 크로노스(CRO)는 디파이, NFT, 메타버스 지원에 힘입어 코스모스(ATOM)와 이더리움(ETH) 생태계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다. 저렴한 비용과 높은 처리량, 빠른 마무리로 다른 체인의 즉각적인 앱, 암호화폐 자산 마이그레이션을 제공해 웹3 사용자를 대폭 늘리겠다는 구상으로 개발된 코인이다. 이더리움(ETH)과 EVM 호환 체인에서 앱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빠르게 교환할 수 있으며 이더민트에 의해 구동된다.

 

솔라나(SOL)와 크로노스(CRO)가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분산형 플랫폼을 제공하는 도겔리언스(DOGET)가 투자할 가치가 있는 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현재 도겔리언스(DOGET)는 사용자와 투자자에게 분산형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전 판매하며 대체 코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모든 시민이 별난 외계 강아지로 구성된 푸토피아 행성은 도겔리언스(DOGET)의 영감이다. 모든 시민은 바킹턴 대학교에 다녔고, 그곳에서 암호화폐와 분산된 금융 시스템에 대해 배운다. 우주선, 바킹턴 대학교, 퍼프스토어는 도겔리언스(DOGET) 생태계의 세 가지 주요한 기둥이다. 우주선은 메타버스 상호작용 환경이다. 코인 보유자는 프로젝트의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에 대한 독점적인 권리를 갖게 된다. 

 

바킹턴 대학교는 도겔리언스의 두 번째 기둥 역할을 한다. 푸토피아의 인정 많은 시민들은 아낌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로 대학을 개방한다. 누구나 이 대학교의 교사나 학생이 될 수 있다. 퍼프스토어는 도겔리언스의 세 번째 기둥이다. 이곳은 도겔리언스 코인을 이용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매장이다. 

 

도겔리언스 관계자는 “최근의 암호화폐 폭락은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 영향을 미쳤고 특히 솔라나와 크로노스는 최악의 영향을 받아 현재로서는 최선의 투자 기회가 아니다”라며, “반면 사전 판매 중인 코인 도겔리언스는 폭풍우가 지나간 좋은 시기에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훌륭한 자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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