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Coinbase)가 버뮤다제도에 파생상품 거래소를 개설한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인베이스가 버뮤다에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 '코인베이스 인터네셔널 익스체인지'를 출시한다"고 보도했으며, 이 거래소는 미국 이용자는 이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거래소는 초기에 거래자들이 최대 5배의 레버리지가 있는 영구 선물 계약을 통해 비트코인과 이더 가격에 베팅할 수 있으며, 모든 거래는 스테이블 코인 USDC에서 정산된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미국의 규제 환경이 강화됨에 따라 사업 확장을 위해 역외로 진출을 한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지난 4월 코인베이스는 버뮤다 통화청으로부터 가상자산 사업 라이선스를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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