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전 세계 규제 통합? 카르다노, 자동화 시스템으로 금융 질서 뒤집나

고다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8/23 [18:00]

전 세계 규제 통합? 카르다노, 자동화 시스템으로 금융 질서 뒤집나

고다솔 기자 | 입력 : 2025/08/23 [18:00]
카르다노(ADA)

▲ 카르다노(ADA)   

 

카르다노(Cardano, ADA)가 글로벌 자동화 규제 준수 시스템 구축에 나서며 블록체인과 금융 규제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코드와 스마트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누구나 활용 가능한 안전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했다.

 

8월 23(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인터뷰에서 규제를 코드, 라이브러리, 모범 사례, 선택적 공개가 가능한 영지식 증명으로 구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통해 글로벌 금융 모니터링을 자동화하고 비용을 줄이며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호스킨슨은 미국, 독일, 아부다비 규제 등 다양한 관할 기준을 API 형태로 통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개인과 기업이 모두 같은 규제 경로를 따르게 되며, 업데이트는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으로 관리된다고 부연했다.

 

카르다노는 최근 거래 처리량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미턴(Mintern) 보고서에 따르면 카르다노는 평균 수수료 0.25달러 이하로 1억 1,200만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다.

 

이번 기록은 카르다노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발전과 디지털 자산 생태계 내 활용도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비트코인 기부 이어가는 김거석 씨
이전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