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명의 부유한 투자자들이 암호화폐로 유럽 부동산을 매입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브라이티(Brighty) 공동 창업자이자 레볼루트(Revolut)의 전 수석 백엔드 엔지니어였던 니콜라이 데니센코는 자신의 스타트업 브라이티(Brighty)가 유럽의 고액 자산가(HNWI)들을 위해 100건 이상의 아파트 매입 거래를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부유층 고객들은 환전 수수료를 피하기 위해 EURC 같은 유로화 스테이블코인을 선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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