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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봇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12일 "반감기 앞둔 비트코인, 가격 상승 전망"…이더리움 시총 2위·BNB 강세 지속

코리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2/12 [08:13]

[AI봇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12일 "반감기 앞둔 비트코인, 가격 상승 전망"…이더리움 시총 2위·BNB 강세 지속

코리 | 입력 : 2019/02/12 [08:13]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2월 12일 오전 8시 1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1,000원 (0.52%) 하락한 3,98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48% 하락한 3,6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약 64억 달러 수준이다.) 비트코인캐시는 4,300원 (3.11%) 하락한 133,9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1.59% 하락한 11,11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비에이치피캐시 (13.92%) 대시 (8.79%) 메탈 (7.64%) 에어론 (5.84%) 제트캐시 (4.16%) 웨이브 (3.99%) 이오스트 (3.91%) 아이콘 (3.35%) 파워렛저 (3.34%) 아이오티체인 (1.83%) 트루체인 (1.58%) 골렘 (1.52%) 사이버마일스 (1.45%) 엔진코인 (1.19%) 월튼체인 (1.08%) 오디세이 (0.89%) 원루트네트워크 (0.88%) 모나코 (0.78%) 에이다 (0.65%) 쎄타토큰 (0.42%) 이더리움 클래식 (0.31%) 스트라티스 (0.22%)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대시 (739,752,122,841원) 비트코인 골드 (448,571,841,411원) 제트캐시 (137,398,933,332원) 하이퍼캐시 (99,801,881,708원) 모네로 (45,611,793,504원) 이더리움 (15,500,036,057원) 비트코인 (12,863,848,388원) 리플 (10,358,617,669원) 트론 (5,789,418,804원) 이오스 (5,410,384,332원) 라이트코인 (2,819,836,047원) 비트코인 캐시 (2,587,753,256원) 비에이치피캐시 (2,352,398,003원) 웨이브 (2,084,994,595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지난 48시간 동안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3,600달러 중반대에서 등락을 지속하고 있다. 현재 차트상 비트코인은 3,550~3,600달러의 단기 지지선을 구축하고, 50일 이동평균선인 3,650달러의 핵심 레벨에 직면해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주 3,550달러의 저항선을 뚫고 반등 장세를 연출하면서 4,000달러를 가시권에 두고 있지만 이에 앞서 3,700달러의 저항선 돌파가 우선적 과제라고 지적했다. 해당 매체는 "차트상 3,700달러 수준은 비트코인이 또 다른 약세 삼각형 안에 갇히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극복해야 할 중요한 레벨로, 만약 이 수준을 이탈하면 비트코인은 3,000달러 아래로 추락할 수 있고, 향후 몇 달 동안 베어마켓(약세장)을 연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날 비트코인이 약보합세를 보이면서 주요 암호화폐도 대체로 약세권에 머물러 있다. 시총 '톱10' 알트코인 중에는 바이낸스 코인(BNB, 시총 10위)이 4% 가량 강세를 이어가고 있고, 이오스(EOS, 시총 5위)도 강보합세를 보여주고 있다. 반면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라이트코인(LTC, 시총 4위)은 7% 가량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트코인 캐시(BCH, 시총 6위), 트론(TRX, 시총 8위), 스텔라루멘(XLM, 시총 9위) 등도 3~5%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리플(XRP)를 제치고 시총 2위 자리를 회복한 이더리움(ETH)은 보합권에서 거래 중이다. 이날 암호화폐 미디어 트러스트노드에 따르면,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점차적으로 빙하기(Ice age, 난이도 상향 조정기)에 진입함에 따라 채굴 난이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하루 평균 채굴되는 ETH 총량은 2만 개에서 1.3만 개로 감소했다. 이는 지난 2017년 난이도 폭탄 당시보다도 2000개 적은 규모로, 사상 최저 수준이다.

 

한편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비트코인 강세론자이자 유명한 트위터 분석가인 필브 필브(Filb Filb)는 "비트코인 반감기 전(pre-halving)인 2015년과 2019년 사이에 믿기어려운 유사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일시적으로 핵심 이동평균선 이하로 이동했던 지난해 12월 중순에 이미 3,150달러로 장기 바닥을 형성했을 수도 있다. 흥미롭게도, 2016년 반감기 1년 6개월 전인 2015년에 비트코인 바닥을 쳤을 때도 같은 일련의 이벤트가 일어났다"면서 "이와 같은 역사적 흐름이 반복된다면, 2월 18일부터 441일 동안 비트코인 가격은 회복세에 들어가, 반감 직전에 1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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