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인 오브스(ORBS)가 글로벌 탑10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에 10월 1일 오후 1시(한국시간) 전격 상장했다고 밝혔다.
오브스는 기존의 레이어1 및 레이어2 솔루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정립한 개념의 ‘레이어3’를 제시하며 업계의 전례없는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오브스는 레이어3를 통해 블록체인 산업 영역의 디파이(DeFi), NFT, 게임파이(GameFi) 분야를 중심으로 실사용 사례를 확보를 진행중이다. 또한 BNB체인, 폴리곤, 아발란체, 솔라나, 하모니, 크로노스 등 7개 주요 디파이 체인까지 지원하며 인프라 프로젝트로서 탄탄한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오브스의 메인넷 토큰 ‘ORBS’가 상장하는 후오비는 전세계 1,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 일 거래량 40억 달러 이상(한화 약 5.7조)의 거래량을 보유한 전세계 탑10 거래소로, 500종 이상의 다양한 암호화폐 현물을 비롯 파생상품 거래, 대출, 스테이킹, OTC 데스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오브스는 2017년 설립된 오브스는 텔아비브, 런던, 뉴욕, 도쿄, 서울 등 글로벌 오피스를 기반으로 한 30명 이상 인력들에 의해 개발 및 운영중이다. 이번 후오비 상장과 함께, 대표적인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OKX가 오브스의 밸리데이터 프로그램인 ‘오브스 가디언(ORBS Guardian)’으로 합류해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폴리곤과 함께 디파이 엑셀러레이터 특별 라운드 발표, TON(The Open Network)과의 공식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생태계 확장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ORBS 토큰은 한국의 업비트, 빗썸 등 국내 굴지의 암호화폐 거래소와 FTX, 쿠코인(KuCoin), 게이트아이오(Gate.io), 라토큰(Latoken) 등 글로벌 탑티어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Uniswap, Sushi, Quickswap, Spookyswap, TraderJoe 와 같은 DEX에도 상장되어 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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