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말말말] 비교적(?) 덜 알려진 암호화폐·블록체인계 소식

이선영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0/11/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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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말말말] 비교적(?) 덜 알려진 암호화폐·블록체인계 소식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0/11/22 [09:53]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가격 발견 단계...디지털 금 멀었다"

 

▲ freepik  

 

블룸버그 시니어 상품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이 트위터를 통해 "BTC는 현재 가격 발견 단계(Price-Discovery Stage)로 아직 가치 저장 단계(Store of Value)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BTC는 디지털 금으로 주목 받고 있지만 2020년은 아직 멀었다"며 "현재 BTC는 갓 3000억 원을 넘겼고, 이는 시총이 10억 달러인 금에 비해 매우 작다"고 덧붙였다.

 

 

모건크릭 CEO "BTC, 세상에서 가장 희소성 있는 자산"

 

▲ irrationaleconomicsummit.com  

 

미국 자산운용사 모건 크릭 디지털 애셋의 Mark W. Yusko CEO가 미국 CNBC 경제 프로그램 Squawk Box에서 "S2F 모델에 따르면 BTC가 현존하는 자산 중 가장 희소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Rick Rieder CIO(최고투자책임자) 또한 최근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금과 비교해 BTC 활용처가 훨씬 광범위하다. BTC는 향후 금 역할을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빅 CEO "향후 12개월간, BTC 수배 상승 가능"

 

▲ bitcoinexchangeguide  

 

비니 링햄(Vinny Lingham) 시빅(CVC, 시총 136위) 재단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통해 "BTC가 실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폰지 사기라고 가정을 하더라도 아직은 당신이 진입할 수 있는 초기 단계다"며 "여전히 걱정은 있지만,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향후 12개월 동안 현재 가격의 몇배는 상승해 역대 고점을 경신할 것이다, 당신이 본인의 포트폴리오를 관리한다면, 과도하게 투자 부분에 대해서는 현금화를 해두어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시진핑 주석, G20 정상회의서 법정 디지털화폐 표준 강조

 

21일 화상 회의 형식으로 개막한 제 15차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디지털화폐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중국 신화사가 21일 보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코로나 시대 20개국 역할을 강조하면서 "주요국은 보다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태도로 법정 디지털화폐 표준과 원칙을 제정할 필요가 있다"며 "글로벌 통화 시스템 발전에 있어 보다 혁신적인 태도를 취해야 하며, 각종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스틴 선 "내달 JUST 트론 버전 탈중앙화 대출 플랫폼 출시"

 

저스틴선 트론(TRX, 시총 17위) 창시자가 중국 SNS를 통해 "12월 7일 JUST 팀원은 SUN 커뮤니티와 협력, JUST 트론 버전 탈중앙화 대출 플랫폼을 출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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